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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통 아니고 CAN
my-first-robot 프로젝트에서 사용하는 GIM6010-8 모터는 CAN 통신을 사용합니다.
STM32F103처럼 CAN이 붙어있는 MCU라면 별 생각 없이 Peripheral 딸깍(?) 하면 모두 해결되는 반면, 프로젝트에서 사용하기로 한 RP2350은 CAN이 붙어있지 않아 방법을 찾아야 했습니다.
조금 찾아보니 PIO 채널 하나를 활용해 CAN을 구현하는 예시가 있었는데, 귀하디 귀한 PIO를 여기에 사용하기는 조금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CAN 통신칩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여기에 PIO 안쓰면 어디다 쓰냐
어떤걸 사용해볼까 하다가 일단 맛부터 보자는 생각에 아두이노쪽 맛집인 MCP2515를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모듈을 구하기 쉬웠고, 결정적으로 포스팅에서 소개하는 일체형 개발보드가 있었기 때문이긴 합니다. 새 개발보드 못참죠 ㅎㅎㅎ

Waveshare RP2350-CAN 핸즈온

PoE는 신이다.

얼마 전, PoE를 지원하는 스위치를 중고로 영입했습니다. (관련된 이야기는 언젠가
HomeLab 카테고리에 작성해 보겠습니다
) Docker를 호스팅하는 라즈베리파이 5에 PCIe to M.2 쉴드와 PoE 쉴드를 꾸역꾸역 조합해 PoE의 맛을 봤죠. 전원 플러그 꽂고 또다시 선정리해야 하는 그런 귀찮음이 없다니.. 그날로부터 PoE의 신봉자가 되기로 했습니다. 이후로 M.2와 PoE를 동시에 지원하는 쉴드를 찾아 헤매게 되었습니다.

Waveshare - PCIe To M.2 Adapter With PoE Func … [링크]
그러던 중 찾게 된 것이 바로 Waveshare의 PoE+ 쉴드였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PoE 쉴드를 구매할 때는 이게 없었던것 같은데,, 아마 최근에 출시된 것 같습니다.

말도 안되는 가격의 10달러짜리 Pico 2와 함께 구매했습니다.
Waveshare PoE to M.2 HAT+ 쉴드 (RPi 5)

정답은 역시나 Matter.

LEXON MOD 프로젝트 중 일부 [링크]
평소 꿈이였던 스마트홈을 Home Assistant(이하 HA)를 통해 점점 실현해나가고 있는 요즈음입니다.
시중에서 돈으로 구할 수 있는 여러 센서들, 스위치들을 집안에 흩뿌리고 있는데요, 최근 들어서는 PCB부터 펌웨어까지 직접 만든 커스텀 IoT 기기를 HA에 연동시키는 재미에 빠져있습니다.
이러한 DIY 기기를 만들 때 마다 항상 고민되는 부분이 있는데요, 바로..
Arduino Nano Matter 핸즈온 리뷰 & DHT11 예제 (feat. Home Assistant)

충동구매

지난 11월, Home Assistant 호스트 장비를 바꾸기 위해 Seeed Studio에서 직구할 일이 있었습니다. 택배비가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즉흥적으로 몇몇 전자부품을 함께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관세를 내게 되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XIAO nRF52840이었습니다.

Seeed Studio - XIAO Series 소개 페이지 중 일부 [링크]
Seeed Studio의 XIAO는 小(작을 소)의 중국어 발음에서 따온 이름이라 합니다. 샤오미 할 때 그 XIAO인것 같은데요, 작지만 강한? 그런게 모토인듯 합니다.

Seeed Studio - XIAO Series 소개 페이지 중 일부 [링크]
[nRF52] Seeed Studio XIAO nRF52840

아직 삽질중이라 포스팅을 하지 못하고 있지만 BLE를 활용하는 프로젝트를 하나 진행하고 있습니다.
BLE Device와 연결하여 데이터를 가져오는 GATT Client를 만드는 중인데요, 일반적인 BLE 장치는 PC나 스마트폰의 BLE 스캐너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되지만, 타겟 디바이스가 HID이다 보니 이런 방법으로는 내부의 구조를 뜯어보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BLE Sniffer로의 사용을 위해 nRF52840 USB 동글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nRF SoC 알아보기
nRF SoC 개발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nRF SoC를 구매한 김에 Nordic Semiconductor에서 어떤 SoC를 다루는지 알아보기로 하였습니다.
우선 Nordic의 RF SoC를 nRF라 부르며, 지원하는 RF 종류에 따라 nRF 뒤에 붙는 두 숫자로 시리즈가 나뉘었습니다.

Nordic Product Guide - https://www.nordicsemi.com/products
위 표에 따르면 셀룰러를 지원하는 nRF91, BLE/IEEE 802.15.4 등 다양한 프로토콜을 지원하는 nRF52, nRF52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nRF53으로 나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nRF52] nRF52840 USB 동글

지난 ESP32-C6-DevKitC-1 핸즈온에서 기본 HA 프로필에서는 ZCL의 모든 cluster attribute가 정의되어 있지 않아 Home Assistant(HA)에서 ZigBee 디바이스를 사용하기 위한 브릿지인 Zigbee2MQTT(Z2M)의 사용이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렇게 포기했었는데, koreassistant 네이버 카페의 한 능력자분께서 가능하다는 댓글을 남겨주셔서 테스트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ESP-IDF의 Issue의 답글 중 하나였는데요, Issue 자체는 지그비 채널과 관련된, HA와의 연결과는 다른 내용이기는 하지만 댓글을 남겨주신 분께서 HA에서 사용하는 예시를 첨부해 주셨습니다. ESP-Zigbee-SDK의 HA 프로필 API를 사용하지 않고 cluster와 attribute를 직접 생성하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참고로 esp_zb_set_network_channel()은 5818e5d 커밋에서 삭제되고 esp_zb_set_primary_network_channel_set()가 추가되었습니다.
cluster attribute list 생성
ESP-Zigbee-SDK의 device 생성 과정을 정리하자면 가장 작은 단위인 cluster의 attribute를 list로 묶어 cluster를 설정하고, 이걸 cluster list로 묶어 endpoint를 설정하고, endpoint들을 또 list로 묶어 device를 구성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ESP32-C6] ZigBee로 Home Assistant Z2M에 연동하기



































